• 고객센터
  • 행사 및 프로그램 안내
행사 및 프로그램 안내


사회복지 프로그램이란?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으로 환자와 그 가족의 생활의 만족감을 드립니다.강동요양병원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및 환자별 1:1 맞춤 프로그램 진행으로
병원 생활에 대한 만족감 형성과 활발한 신체 활동으로 즐거움과 웃음을 제공합니다. 또한 사회적응 훈련을 강화 시키고, 신체 기능 회복과 유지를 도와드립니다.

1. 상담
 환자 상담 - 환자와의 상담을 통하여 병원 생활에 대한 만족감과 심리적, 사회적 문제와 욕구를 파악과 즉시 해결 도모
 가족 상담 - 환자의 입원 후 병원 생활에 대한 상담 및 가족과 환자의 적극적인 치료의 관심 방향과 가족의 기능 역할 수행 강화.
2. 프로그램
 1)정서지원프로그램 - 미술치료, 종이접기, 공예, 원예치료, 서예치료, 인지치료 등
  - 미술치료 : 그리기, 색칠하기, 오리기, 붙이기, 만들기 등으로 감각기능 유지와 기분이 이완으로 스트레스 완화
  - 종이접기, 공예 : 인지기능의 자극으로 뇌 발달 도움과 완성품으로 성취감 높임
  - 원예치료 : 다양한 자연을 사용으로 심리-정서적 부분에 도움을 주고, 만지고, 자르고, 심고, 꽂고등으로 다양 활동으로 신체적 도움
  - 서예치료 : 집중력과 정서적인 안정과 도모
  - 글쓰기, 말하기(제2국어) : 건전한 취미 활동으로 글자 읽기등 과거 기억 회상에 도움
  - 체조(치매예방체조, 실버체조등) : 신체적 기능과 정서적 기능 회복 및 유지, 무기력함을 보완 유지 활동
  - 소규모 프로그램진행 : 인지와 건강 상황에 따라 소규모 집단으로 프로그램 진행, 집중력 향상와 장점기능 보완
 2)사회재활프로그램 - 종교활동, 마사지, 이미용봉사, 네일아트 등
 3)여가지원프로그램 - 영화감상, 음악감상, 웃음활동, 레크레이션등
3. 공연 및 행사
 환자와 가족들, 지역사회주민들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크리스마스, 추석, 설, 동지, 생신잔치등 다양한 공연 및 행사 계획하고 진행 합니다.
의 게시글 '태극기만들기(현충일)'에 대한 정보
태극기만들기(현충일)
등 록 일 2026.06.08 15:14:06 조회 179
등 록 자 박선영






현충일 태극기 만들기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태극기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현충일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준비된 태극기 도안에 태극 문양과 4괘를 정성껏 색칠하며 자신만의 태극기를 
                     완성하셨습니다. 
                     색연필을 하나하나 골라 집중해서 색을 채우시는 모습에서 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태극기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나라를 위해 애쓰신 분들 덕분에 지금 우리가 편안하게 
                     살 수 있다”는 말씀도 해주셨고, 옛 추억을 떠올리며 현충일에 대한 기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
                     도 가졌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집중력 향상 
                                       ▲손의 소근육 운동
                                       ▲인지기능 자극 
                                       ▲애국심 및 정서적 안정감 향상에 도움을 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완성된 태극기를 들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
                     으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 목록